전기안전공사, 인공지능으로 에너지저장장치(ESS) 화재 막는다
– 전국 에너지저장장치(ESS) 데이터 실시간 분석…열폭주 355건 예방 – 화재 예방·피해 확산 방지로 4,037억 원 손실 절감 재생에너지 확대와 함께 에너지저장장치(ESS) 보급이 늘면서 관련 화재에 대한 안전관리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특히 에너지저장장치 사업장에서는 하루 2만 개가 넘는 설비 데이터가 발생해 사람이 모든 정보를 일일이 확인하고 이상 여부를 판단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는 이러한…
전기안전공사, 한성대 학생에 미래 에너지 안전 현장 선봬
– 안전관리부터 지속가능한 경영까지…전기안전 분야 진로 탐색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가 한성대학교 대학생 환경·사회·투명(ESG*) 경영 참여단에게 에너지저장장치 안전관리 현장을 소개하고, 그동안 함께해 온 활동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기업이 환경, 사회, 지배구조 등 비재무적 요소까지 고려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는 경영 전략 공사는 30일 전북 완주에 위치한 본사와 에너지저장장치 안전성평가센터에서 참여단 20여 명과 함께…
한국전기안전공사, 국가안전관리 추진실적 ‘최우수’
– 15개 기관 중 유일한 최고 등급…현장 대응부터 예방체계까지 성과 인정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실시한 2025년 국가안전관리 세부집행계획 추진실적 평가에서 15개 기관 중 유일하게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공사가 모든 평가지표에서 만점을 획득했으며, 계획·이행·환류 전 과정의 관리체계가 모범적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공사 자체평가와 부처 확정평가 결과가 일치하는 등 체계적인 안전관리 성과를…
“햇빛으로 만든 우리 마을 전기, 새로운 지역산업으로” GIST, ‘전남광주 햇빛이음 2026’ 개최
“햇빛으로 만든 우리 마을 전기, 새로운 지역산업으로” GIST, ‘전남광주 햇빛이음 2026’ 개최 – 9월 9일 GIST서 산·학·연·관 및 관련 기업 관계자 100여 명 참여 – 전력망·가상발전소·에너지저장장치·수상태양광 등 주요 기술·사업모델 공유 – 햇빛소득마을 확대에 따른 기업 참여 기회와 기관 간 협력 방안 논의 ▲ ‘전남광주 햇빛이음 2026’ 포럼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2026 대한민국 전기안전 컨퍼런스’ 8일 본격 일정 돌입
– 전기안전대상 시작으로 사고조사·국제전기안전 세미나 등 8개 행사 이어져 ‘2026 대한민국 전기안전 컨퍼런스’가 8일 전주 더메이호텔에서 열린 ‘제29회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을 시작으로 나흘간의 일정에 들어간다. 컨퍼런스를 여는 행사인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에서는 전기재해 예방과 전기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했다. 올해는 은탑산업훈장 1점을 비롯한 정부포상 14점과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 35점 등 모두 49점의 포상이…
“전기차 넘어 ‘배터리의 다음 시장’은 어디?” GIST, ‘배터리X전남·광주 2026’ 개최
“전기차 넘어 ‘배터리의 다음 시장’은 어디?” GIST, ‘배터리X전남·광주 2026’ 개최 – 9월 3일(목) 김대중컨벤션센터서 배터리 산업 포럼… 산·학·연 전문가 6명 참여 – 시장 전망·안전부터 ESS·로보틱스·휴머노이드, 사용 후 배터리까지 폭넓게 조망 – 전남광주 지역 산업과 연계한 새로운 사업 기회 모색… 기업 협력·비즈니스 모델 발굴 논의 ▲ 9월 3일(목)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고흥군-한국에너지공단, 재생에너지 정책 간담회 개최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등 재생에너지 전문가 고흥 방문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8월 24일 군청 흥양홀에서 한국에너지공단 및 국내 재생에너지 전문가들을 초청해 ‘햇빛소득마을 조성 및 영농형 태양광 집단화 사업’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양국진 고흥군 부군수와 최재관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황규철 녹색에너지연구원장을 비롯해 재생에너지 분야 전문가 등 관계자 12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고흥군이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전북자치도, 햇빛소득마을 17곳 선정… 2030년 500개 마을 조성 속도
전북특별자치도가 주민이 태양광 발전 수익을 공유하는 ‘햇빛소득마을’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는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에서 도내 8개 시군 17개 마을이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도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주민 참여형 재생에너지 사업을 확대해 2030년까지 햇빛소득마을 500개소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공동체가 유휴부지 등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고, 전력 판매 수익을 주민 복지와…
전북자치도, 분산에너지 활성화 위한 협력방안 논의
전북자치도, 분산에너지 활성화 위한 협력방안 논의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민선 9기 핵심 에너지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안전한 분산에너지 체계 구축을 위한 민·관·연 협력 강화에 나섰다. 도는 16일 완주군 한국전기안전공사 ESS 안전성 평가센터에서 ‘RE100 에너지솔루션 얼라이언스 분산에너지 분과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전북 분산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전북자치도와 전북테크노파크, 분산에너지 분야…
서준교 교수팀, 극한환경 대응 ESS 자율운전 기술 개발 착수
전북대학교 서준교 교수(이차전지공학과) 연구팀이 극한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운영 가능한 에너지저장장치(ESS) 자율운전 기술 개발에 나선다. 서 교수팀은 최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표준연구본부의 ‘극한환경 대응 ESS 자율운전 기술 분석 및 제어절차 개발’ 연구용역을 수주해 기술개발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ESS 설치 환경이 극고온·극저온 등 열악한 조건으로 확대되면서 기존 인력 중심의 유지관리 방식만으로는 안전성과…
고흥군, ‘햇빛연금’으로 농가 소득 증대… 통합특별시 제1호 출자사업 시동
민선 9기 출범 첫 현장 방문지로 실증단지 선정… 1GW급 영농형 태양광 기반 마련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7월 1일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공영민 군수와 부서장들이 함께 민선 9기의 핵심 과제인 ‘1GW급 고흥형 영농형 태양광’ 사업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고흥만 간척지 내 영농형 태양광 실증단지 현장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영농형 태양광 실증단지를 첫 현장 방문지로 택한…
고흥형 영농형 태양광 개발사업…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1호 출자사업 추진 ‘탄력’
고흥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군민 기본소득 마련 기대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민선 9기 핵심공약으로 제시한 1기가와트(GW) 규모의 ‘고흥형 영농형 태양광 개발사업’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대표 협력사업으로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지난 6월 24일 나주혁신도시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과 기초단체장 당선인 간 업무공유회에서는 지역 현안과 상생협력 방안이 폭넓게 논의됐다. 이 자리에서 공영민 군수는 고흥의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우주발사체…
고창신활력산단, 에너지저장장치 제조기업 유치
심덕섭 고창군수와 조희선 ㈜디에스시동탄 대표이사는 12일 오후 군청 소회의실에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고창군 고수면 봉산리 일원 고창신활력산업단지 내 부지 5만6637.1㎡(약 1만7132평)에 공장을 신축하는 신설투자다. 총 투자금액 951억원은 토지매입 51억원, 공장건설 300억원, 기계장비 600억원으로 구성된다. ㈜디에스시동탄은 이달중 토지매입과 착공을 시작으로 10월 공장등록과 사업게시를 계획중이다. 2028년 이후 연간 약 975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