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폭염 종합대책 본격 추진… 취약계층 보호 총력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구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폭염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구는 오는 9월 30일까지 폭염 대응 T/F(전담팀)를 운영하고, 폭염특보 발효 시 폭염종합지원상황실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단계별로 가동해 신속한 상황 관리와 피해 예방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노인과 장애인, 기저질환자, 기초생활수급자, 고독사 위험자, 노숙인·쪽방 주민 등 폭염 취약계층을…
대전시, 에너지 취약계층 에너지바우처 신청 접수
대전시, 에너지 취약계층 에너지바우처 신청 접수 대전시는 에너지 취약계층의 냉·난방비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하는 ‘2026년도 에너지바우처’ 사업의 신청 및 접수를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에너지바우처’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시행하는 제도로, 대전시는 지역 내 대상자 발굴과 제도 안내, 신청 접수 지원, 수급자 현황 관리 등 행정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유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