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창억새축제 성료, 자연 자체가 무대이자 콘텐츠
– 첫 억새노을마라톤 2400명 참가…걷고 달리고 머무는 체류형 축제 / – 도심경관축제 정체성 강화…서창만의 가을 브랜드 정착 은빛 억새가 일렁이는 영산강변이 가을의 낭만으로 물들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영산강변 일원에서 열린 ‘제11회 광주서창억새축제’가 시민들에게 특별한 가을의 추억을 선사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은빛 억새가 전하는 가을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