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창억새축제, 걷고 듣고 쉬는 것 자체가 즐길거리
– 15~18일 영산강변에서 특별한 가을 산책 프로그램 풍성 / – 휴식왕을 찾아라, 노을 530, 반려견과 함께하는 왈왈런 등 다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개최하는 제11회 광주서창억새축제에서 억새밭을 배경으로 걷는 길과 자연의 소리, 노을, 쉼까지 축제의 콘텐츠로 만들었다. ‘은빛 억새가 전하는 가을로의 산책’이라는 주제 아래 영산강변을 천천히 걸으며 가을 풍경을 온전히 누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