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득량만·여자만을 넘어 고흥 남부권으로’ 청정 바다의 재생지도 넓힌다
50억 원 투입해 남부권 해역 1,500헥타르 어장환경 개선 추진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해양수산부 공모에 선정된 ‘고흥군 남부권 청정어장 재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는 11월부터 2027년까지 고흥 남부권 해역 약 1,500헥타르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총사업비 50억 원이 투입된다. 어장 내 오염퇴적물과 침적 폐기물 수거·처리, 어장 경운 등으로 어장 환경을 종합적으로 개선하고 수산자원의 생산 기반을 회복하는 데…
목포시, 조피볼락 종자 방류로 미래 어장 키운다
– 달리도·율도 해역에 13만 8천 마리 방류…지속가능한 수산자원 조성 박차 목포시는 연안 어장 생산성 향상과 어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9일 달리도·율도 해역에 조피볼락 종자 13만 8천 마리를 방류했다. 이날 방류 행사에는 목포수협과 달리·율도 어촌계 관계자, 목포시 해양수산환경국장, 수산산업과장 등 10여 명이 참석해 수산자원 조성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어업 기반 조성에 뜻을 모았다. 이번에 방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