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소리 오케스트라 음악으로 장애의 벽 허물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어울소리 오케스트라가 2026년 하반기 찾아가는 장애인식 개선 공연을 시작한다. 전북교육청은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긍정적 인식 확산을 위해 2025년 6월 장애인 오케스트라 ‘어울소리’를 창단하고, 학교로 찾아가는 장애인식 개선 공연을 진행해 오고 있다. 올 하반기에는 3일 순창중학교를 시작으로 △군산남초등학교(9월 10일) △전북푸른학교(11월 5일) △남원도통초등학교(11월 19일) △전주푸른샘유치원(12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