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과 열정이 만났다. 곡성군 4-H, 화합으로 미래농업 이끈다
– 곡성군4-H 어울림 한마당 첫 개최, 세대간 소통과 교류로 결속 강화 – 곡성군 4-H 본부는 지난 8월 25일 겸면 포그내건강센터에서 곡성군 4-H 본부, 청년회원과 내·외빈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곡성군4-H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곡성군4-H본부 회원과 청년회원 간 소통과 교류를 확대하고, 회원들의 자긍심과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세대별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험과 지혜를…
대전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와 따뜻한 나눔 이어가
대전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와 따뜻한 나눔 이어가 대전시는 18일 오후 시청에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주)와 후원금 기탁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김주형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상무, 정문영 문화홍보팀장, 김영태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회장이 참석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전달한 후원금 3,500만 원은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가 주최하는 희망나눔캠프, 추석 제수용품 나눔, 자원봉사 어울림 한마당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첨부파일…
“하나되는 손불”…함평군 손불면 귀농어귀촌인-주민 간 ‘어울림 한마당’ 행사 성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손불면이 귀농어귀촌인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을 열고 소통과 화합을 통한 따뜻한 마을공동체 만들기에 나섰다. 함평군은 17일 “‘2026년 귀농어귀촌 어울림 한마당 행사’가 지난 14일 손불면 안악해변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안악마을(이장 안교태) 주민과 새롭게 마을에 정착한 귀농어귀촌인 등 4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정을 나누고 소통하며 지역공동체의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담양지역자활센터, 자활주민 어울림 한마당 열어
담양지역자활센터, 자활주민 어울림 한마당 열어 – 자활근로 참여자 100여 명 함께하며 화합과 자립 의지 다져 담양지역자활센터(센터장 최윤규)는 3일 무정면 무정관에서 자활근로사업 참여자와 종사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자활주민 어울림 한마당’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박종원 담양군수를 비롯해 장명영 담양군의회 의장, 이정옥 담양복지재단 이사장, 자활센터 운영위원, 기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자활근로 참여자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