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의 밤을 세계의 맛으로 물들인 어울림장터 ‘야시장’ 성황리 마무리
김제시는 지난 12일 김제시 여성가족친화거리(검산동 1031)에서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이 함께 즐기는 어울림장터 ‘야시장’을 열어 시민들의 발길을 이끌었다고 밝혔다. 김제시가족센터(센터장 장덕상) 주관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주말 저녁 시간대에 진행해 시민들이 여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지역주민과 단체 및 다문화가족 등이 판매자로 참여해 농·특산물과 생활용품, 바자회 물품 등을 선보이며 장터를 풍성하게 꾸몄다. 특히 7개 나라의 전통음식을 맛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