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집’ 인공어초 확대해 수산자원 살리고 어업소득 높인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연안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올해 말까지 여수·고흥·신안 7개 해역 88ha에 인공어초 1천115개를 설치하고, 시설 점검과 폐어망 수거 등 사후관리도 강화한다. 올해 사업은 17개 단지, 총 88ha 규모로 어류용 72ha와 패조류용 16ha로 나뉜다. 지역별로는 여수 남면 연도 16ha, 화정면 개도·사도 12ha, 고흥 봉래 외초 16ha, 신안 비금 신원 20ha, 흑산 예리 24ha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