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어린이 보호구역 시간제 속도 운영 추진
대전시, 어린이 보호구역 시간제 속도 운영 추진 대전시는 어린이 보호구역의 30km/h 제한속도와 관련해 왕복 6차로 이상 대로변을 중심으로 야간 시간대 제한속도를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방안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관내 어린이 보호구역 내 30km/h 제한속도가 적용되는 구간을 대상으로 도로 여건과 교통 특성 등을 전수 조사해 대전경찰청과 합동점검을 실시하는 등 시간제 속도 운영 추진 방안을 마련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민관 합동 ‘등굣길 어린이 안전’ 캠페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6일 대자초등학교 등 광주지역 8개 초등학교 인근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어린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아이 먼저! 어린이 안전 합동 캠페인’을 벌였다. 이 캠페인은 일상생활에서 어린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인식하고 안전수칙을 실천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캠페인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5개 자치구,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광주자치경찰위원회, 광주서부경찰서, ㈔세이프온, 광주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어린이안전학교 관계자 등…
대전 서구, 개학 맞이 ‘아이 먼저’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대전 서구 , 개학 맞이 ‘ 아이 먼저’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갑천초 일원에서 민 · 관 · 경 합동으로 교통안전 수칙 및 홍보 대전 서구 ( 구청장 전문학 ) 는 9 일 아침 갑천초등학교 통학로 일대에서 2026 년 개학기 (2 학기 ) ‘ 아이 먼저 ’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 이번 캠페인은 개학기 어린이…
남구, 아이들 통학길 ‘더 안전하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구청장 김병내)가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초등학교 및 어린이집, 유치원 인근에 있는 어린이 보호구역 23곳을 대대적으로 정비한다. 남구는 8일 “어린이 보호구역 내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운전자들의 안전운전과 서행을 유도하기 위해 총 2억 6,790만원을 투입해 정비 공사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들이 매일 이용하는 학교 주변 통학로의 위험 요소를 정비하고, 노후화된…
남구, 2학기 시작 ‘초등학교 주변 광고물’ 정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2학기 개학을 맞아 관내 초등학교 주변을 대상으로 불법 광고물을 정비한다. 남구는 24일 “여름방학이 끝나고 관내 초등학생들의 등하교가 본격 시작됨에 따라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과 쾌적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9월 4일까지 2주간 초등학교 주변 광고물 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선 남구는 관내 초등학교 주변과 어린이 보호구역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 보행자와…
장성군 “불법 주·정차 이제 그만!”
장성군이 지역 내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한 주민 홍보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주요 불법주정차 단속 대상은 △횡단보도 위 또는 정지선 침범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소방시설 주변 5m 이내 △버스정류소·표지판 10m 이내 △어린이 보호구역(초등학교 정문 앞 도로, 평일 8~20시) △인도(보도) 6개 항목이다. 장성읍·황룡시장 중앙로는 불법 주정차로 인한 차량 정체 해소를 위해 차량을 인도에 걸친 ‘평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