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나주-해남-고흥 연계 국내 최대 ‘양자혁신도시’ 구축
전남광주가 미래 산업의 판도를 바꿀 ‘양자통신’ 분야의 국가 거점으로 최종 선정, 인공지능(AI) 시대를 넘어서는 핵심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광주 첨단과학산업단지를 기술거점으로, 나주-해남-고흥을 수요거점으로 연계한 ‘전남광주 양자클러스터’를 통해 완성형 양자통신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양자 클러스터 지정 공모사업’에 ‘전남광주 양자클러스터’가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