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오봉 총장, 중국 길림대 80주년 참석해 교류 확대 논의
전북대학교 양오봉 총장이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중국 길림대학 개교 8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장희(張希) 총장을 비롯한 세계 각국 대학 총장단과 만나 국제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길림대학은 중국 교육부 직속 대학으로 재학생 약 7만5천 명, 전임교원 약 6천 명을 둔 중국의 대표적 종합대학이다. 화학·물리학·생물학·재료과학 등 이공계열 분야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으며, 전북대의 중국 내 주요 우호교류대학…
양오봉 전북대 총장, ‘전고를 빛낸 사람들 상’ 수상
양오봉 전북대학교 총장이 전주고·북중 총동창회가 수여하는 ‘전고를 빛낸 사람들 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9월 5일 오후 2시 전주고등학교 개교 107주년 기념 총동창회 정기총회에서 열렸다. 이 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며 모교의 명예와 위상을 높인 동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양 총장은 전북대 교수로 30년간 재직하며 교육과 연구, 대학 행정 전반에서 지역 고등교육 발전을 이끌어 왔다.…
양오봉 전북대 총장, 공공기관 전북 대거 이전 촉구
양오봉 전북대학교 총장이 19일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과 관련해 금융 및 농생명, 미래 첨단산업 분야 공공기관이 전북특별자치도로 대거 이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양 총장은 2차 공공기관 이전은 글로컬 인재 양성의 동력이라며 전북은 이미 금융·농생명·미래첨단산업 이전에 필요한 인프라가 이미 갖춰진 지역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국가 균형발전과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타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외받아온 전북이…
양오봉 총장, 6·10민주항쟁 기념식서 공로패 수상
전북대학교 양오봉 총장이 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민주화운동 정신 계승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10일 오후 7시 전주 풍남문광장에서 열린 ‘제39주년 6·10민주항쟁 전북기념식’에서 (사)전북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이석환)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양 총장은 전북지역 민주화 운동의 역사적 가치 보존과 계승을 위한 사업들에 꾸준히 헌신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5·18민주화운동 최초의 희생자인 고 이세종 열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