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조피볼락·말쥐치 등 총 86만 7천 마리 긴급 방류
고수온 경보 격상 따른 선제적 대응… 양식 어가 피해 최소화 총력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8월 27일부터 28일까지 도화면 죽도해역 및 도양읍 소록·화도지선에 조피볼락 64만 6,000마리, 말쥐치 22만 1,000마리 등 총 86만 7,000마리를 긴급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류는 지난 8월 24일 고수온 특보가 고수온 경보로 격상됨에 따라 양식어류 집단 폐사가 우려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완도군, 대우건설에서 전복 2,300kg 구매 소비 활성화 힘 보태
완도군, 대우건설에서 전복 2,300kg 구매 소비 활성화 힘 보태 추석 앞두고 완도 전복 양식 어가 돕기 위해 맞손 기업, 경제인 네트워크 동원 전복 판로 넓혀나갈 계획 완도군은 전복 과잉 생산과 소비 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복 양식 어가를 돕기 위해 다방면으로 힘쓰고 있다. 김신 완도군수는 국내 주요 기업과 경제인 네트워크를 동원해 전복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정읍시, 양식 어가 대상 ‘어류 이동 병원’ 운영…고수온 피해 선제 대응
정읍시, 양식 어가 대상 ‘어류 이동 병원’ 운영…고수온 피해 선제 대응 정읍시가 예년보다 빠른 수온 상승으로 인한 양식 생물 폐사를 막기 위해 16일 관내 90여 개 어가를 직접 방문하는 ‘이동 병원 진료 서비스’를 실시했다 . 국립수산과학원에 따르면 올해 연안 수온은 지난해보다 1℃ 이상 높게 나타날 전망이다. 수온 상승 속도도 빨라 고수온 특보가 일찍 내려지거나 길어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