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개인 소유 간석지 양식업 허가제도 신설 지방규제혁신위 건의
유휴 갯벌 148만평 제도 신설 시 연 300억원 소득·300명 고용 창출 기대 부안군은 지난 27일 열린 2026년 제6차 지방규제혁신위원회에서 개인 소유 간석지에 양식이 가능한 양식업허가 제도 신설을 규제개선 과제로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는 방상윤 부군수가 직접 참석해 안건에 대한 제안 설명을 했다. 군 관내 개인 소유 갯벌(간석지)은 보안면, 진서면, 줄포면 해안가 일원 208필지, 약 488만…
전남대 앵커사업단-거문포럼,‘2026 신해양문화시대 토론회’ 성황리 개최
전남대학교 전남앵커사업단(단장 강지훈)과 거문포럼(대표위원장 이우범)이 공동 주최·주관하는 ‘2026 신해양문화시대를 위한 특별토론회’가 8월 26일 여수시청소년해양교육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전라남도가 직면한 수산해양 산업의 미래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산·학·연·정 관계자, 지역민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기후변화로 인한 해양환경 변화와 지역 수산해양 산업의 구조적 전환 필요성을 중심으로, 전통 양식업의 영세성·낙후성…
양식업 현장, 이주노동자와 함께 지속가능한 일터로
– 노동부, 양식업계·자치단체·관계부처와 이주노동자 권익보호를 위한 간담회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7월 30일 광주정부합동청사에서 김영훈 장관 주재로 「이주노동자 권익보호를 위한 수산·양식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수산·양식업 분야 이주노동자의 권익보호와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업계 의견을 청취하고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협조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김·굴 등 양식업협회와 양식업 사업주, 수협, 자치단체 및…
김 양식어장 및 연안해역 영양염류 분석결과 알림(‘26.6.17.~7.20.)
김 양식어장 및 연안해역 영양염류 분석결과 알림(‘26.6.17.~7.20.) 첨부파일 김 양식어장 및 연안해역 영양염류 분석결과 알림(‘26.6.17.~7.20.).pdf
완주군, 고품질 향어 생산 위한 향어협회 간담회
완주군, 고품질 향어 생산 위한 향어협회 간담회 향어엽회와 브랜드 가치 제고, 향어 축제 활성화 방안 논의 완주군(군수 유희태)이 관내 대표 수산 자원인 향어의 고품질화와 시장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생산자 단체와 긴밀한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군은 지난 18일 완주군청 전략회의실에서 (사)한국향어협회 관계자, 양식 어업인, 군 관계 공무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향어 산업 발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