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양식장 안전 지킴이”현장점검…어가 애로사항 직접 청취
여름철 폭염이 연일 지속되는 가운데, 지역 양식장의 폭염 대비 상황을 살펴보기 위해 김제시가 현장 점검에 나섰다. 시는 3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집중 예찰기간 동안 취약지구 양식장 60여 개소를 돌며 폭염 대비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어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폭염으로 인한 수온 상승은, 온도 변화에 민감한 어류에게 치명적인 스트레스로 작용해 질병 발생과 집단 폐사로 이어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