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워진 바다, 위기의 양식어가… 강진군이 지킨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합동점검··· 마량면 양식장 찾아 집중 점검 강진군이 계속되는 폭염과 고수온으로 인한 양식수산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 점검과 대응에 힘을 쏟고 있다. 지난 7월 고수온 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강진군 마량면 해역의 수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면서 양식생물의 폐사 우려가 커지고 있다. 8월 7일 기준 마량면 해역의 하루 최고 수온은 28.1℃까지 올랐다. 이에 강진군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난 7일 마량면…
전남광주특별시, 고수온 경보 상향에 현장 대응 강화
전남광주특별시, 고수온 경보 상향에 현장 대응 강화– 27일 득량만·가막만 해역 등 발령…흑산 앞바다 등 주의보 해역도 확대– 이상 수온 대응 국비 8억 7천만 원 추가 확보로 양식생물 피해 최소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연안 수온이 빠르게 상승하면서 함평만, 도암만, 득량만, 여자만, 가막만 해역에 발령됐던 고수온 주의보가 27일 고수온 경보로 상향 발령됨에 따라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관리에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