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가뭄 대응 총력…농업용수 확보 및 피해 예방에 행정력 집중..”군수 주재 가뭄 대응 점검회의 개최… 저수지·양수시설 사전 점검 강화”
신안군(군수 김태성)이 최근 지속되는 폭염과 강수 부족 현상으로 농업용수 부족과 양식 어가 피해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가뭄과 고수온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군은 7일 김태성 군수 주재로 ‘가뭄 대응 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군은 농업용수와 생활용수의 현재 공급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가뭄이 장기화되거나 고수온이 심화될 경우에 대비하여 부서별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민형배 시장, 현경양수장서 가뭄 대응 농업용수 공급 점검
민형배 시장, 현경양수장서 가뭄 대응 농업용수 공급 점검– 양수설비·송수시설 비상 가동체계 살펴…취약지역 대응 확인– 공급계통별 수위·유량관리 강화로 차질 없는 용수공급 주문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6일 무안 현경양수장을 찾아 가뭄 대응을 위한 농업용수 공급 현황과 양수시설 가동 상태를 점검했다. 또 관계자들에게 차질 없는 농업용수 공급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강수량 부족과 농업용 저수지 저수율…
곡성군, 가뭄 극복 위해 농업용수 확보에 총력
곡성군이 폭염 장기화에 따라 가뭄이 예상되는 현장에 방문하여 농업용수 확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곡성군 관내 금년 저수율은 평년 대비 59%에 불과하며, 현재까지 무강우 및 폭염이 지속돼 농업용수 사용이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농업 가뭄이 심각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곡성읍 장선리(수혜면적 10ha) 및 삼기면 근촌저수지(수혜구역 24.5ha), 겸면 백운저수지(수혜면적 25ha)에 간이 양수시설을 한국농어촌공사 곡성지사와 협업하여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