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시철도2호선 양산~첨단·수완~신가 부분개통 추진 전남광주특별시, 핵심 구간 1년8개월 단축…불편 최소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도시철도2호선 2단계의 핵심 구간인 양산~첨단·수완~신가지구 11.9㎞ 구간을 먼저 개통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거주인구가 많은 신도심 지역을 먼저 개통함으로써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는 방안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일 브리핑실에서 도시철도2호선 건설사업의 개통 시기와 총사업비를 종합적으로 검증한 결과와 함께,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2단계 부분개통 방안’과 ‘통합 공정관리체계 전환’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검증은 현재…
전북도, 서울에서 피지컬AI 기업유치 나섰다… 실증부터 양산까지 전북에서
전북도, 서울에서 피지컬AI 기업유치 나섰다… 실증부터 양산까지 전북에서 이미지(2) 전북도, 서울에서 피지컬AI 기업유치 나섰다… 실증부터 양산까지 전북에서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가 수도권 피지컬AI 기업들을 대상으로 전북의 산업 기반과 투자환경을 알리고, 기업별 투자 수요를 파악하는 등 기업유치 활동에 나섰다. 도는 30일 서울 강남구 앙트레블에서 열린‘피지컬AI얼라이언스 네트워킹 데이’에 참여해 전북의 피지컬AI 산업 육성 전략과 투자환경을…
2030년 6월 첫 양산 목표 ‘호남권 반도체클러스터’ 조성…전력 3.1GW, 용수 일 15만t 2028년까지 공급, 부지 2027년 착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호남권 반도체클러스터 조성과 관련한 주요 추진상황을 발표했다. 2030년 6월 첫 양산을 목표로 800조원 규모의 메모리 팹(Fab) 4기를 조성키로 하고, 이의 실현을 위해 핵심 기반시설 구축을 최대한 앞당기는 전격전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2일 기자 차담회를 열어 ‘호남권 반도체클러스터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부지 착공, 전력·용수 공급, 인재 양성, 정주여건 개선 등 신속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추진…
민·관이 함께 만든 첫 첨단제조 창업 거점, 포항에 문 연다
– 중기부, 경북도, 포항시, RIST, 포스코그룹이 함께 「RIST 첨단제조 인큐베이팅센터」 조성 – 연구·실험 단계 기술을 양산으로 연결하는 지역 첨단제조 창업거점 마련 – RIST의 실용화 기술과 포스코그룹의 투자·해외진출을 연계 지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직무대행 제1차관 노용석, 이하 중기부)는 7월 22일(수) 경북 포항에서 「RIST 첨단제조 인큐베이팅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