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농촌 왕진버스, 2읍 9면 돌며 주민 3,100여 명 진료
– 8개 농협과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한방·양방 진료부터 구강검진·검안까지 – 영암군이 의료기관 이용이 쉽지 않은 농촌 주민을 직접 찾아가는 ‘2026년 농촌 왕진버스’를 통해 올해 주민 3,100여 명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영암군은 지난 11일 영암낭주농협 관할 덕진면·도포면 진료를 끝으로 올해 농촌 왕진버스 일정을 마쳤다. 올해는 농협중앙회와 지역 8개 농협이 참여해 2읍 9면을 순회했다. 농촌 왕진버스는 의료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