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양방매 의병장 40번째 기일 맞아 생가터 찾아
– 금정의병 역사 재조명, 기념공원 조성·의병 항쟁사 발간 추진 – 영암군이 지난 28일 일제강점기 최초 여성 의병장으로 알려진 양방매 의병장의 40번째 기일을 맞아 금정면 생가터를 찾아 고인의 뜻을 기리고 영암 의병역사를 재조명했다. 이날 우승희 영암군수와 김한종 금정의병운동현창회장 및 회원들은 생가터를 둘러보고 양방매 의병장을 비롯한 금정의병의 활동과 역사를 되짚었다. 이어 지역에 남아 있는 의병역사를 알리고 후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