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가을 물들이는 ‘굿모닝 양림’ 열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가을의 정취 속에서 인문학과 문화예술을 즐기는 제15회 굿모닝 양림 축제를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양림동 일원에서 개최한다. 13일 남구에 따르면 이번 축제의 주제는 ‘사랑의 시간이 머무르는 마을’로, 양림동이 간직한 역사와 문화, 예술적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근대역사문화 마을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의 문을 여는 개막식 무대는 오는 16일 오후 6시부터 양림오거리 특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