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양림동 펭귄마을에서 ‘양림수작’ 개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구청장 김병내) 양림동 펭귄마을 공예거리에서 시민참여형 예술축제인 양림수작 행사가 열린다. 14일 남구에 따르면 제2회 양림수작 행사가 토요일과 일요일인 오는 17~18일과 24~25일에 각각 4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양림수작은 양림동의 가을 정취와 함께 펭귄마을 일원에서 공예의 매력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지난해부터 공예거리 활성화 차원에서 매년 1차례씩 열리고 있다. 올해의 경우 인문학 축제인 굿모닝 양림과 연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