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양림동 펭귄마을에서 ‘양림수작’ 개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구청장 김병내) 양림동 펭귄마을 공예거리에서 시민참여형 예술축제인 양림수작 행사가 열린다. 14일 남구에 따르면 제2회 양림수작 행사가 토요일과 일요일인 오는 17~18일과 24~25일에 각각 4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양림수작은 양림동의 가을 정취와 함께 펭귄마을 일원에서 공예의 매력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지난해부터 공예거리 활성화 차원에서 매년 1차례씩 열리고 있다. 올해의 경우 인문학 축제인 굿모닝 양림과 연계해…
남구, 가을 물들이는 ‘굿모닝 양림’ 열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가을의 정취 속에서 인문학과 문화예술을 즐기는 제15회 굿모닝 양림 축제를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양림동 일원에서 개최한다. 13일 남구에 따르면 이번 축제의 주제는 ‘사랑의 시간이 머무르는 마을’로, 양림동이 간직한 역사와 문화, 예술적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근대역사문화 마을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의 문을 여는 개막식 무대는 오는 16일 오후 6시부터 양림오거리 특설…
남구, 손끝으로 빚은 ‘4개월 공예 이야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양림동 공예거리에서 4개월간 진행한 공예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의 배움과 창작의 결실을 선보이는 작품전을 개최한다. 28일 남구에 따르면 양림동 펭귄마을 공예거리 공예 교육 성과물 전시회가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4일간 펼쳐진다. 이번 작품전은 공예 예술 활성화와 주민들의 공예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히 완성된 작품을 선보이는 것을 넘어 수강생들이 꾸준히…
전남광주특별시, 광주비엔날레 연계 ‘양림 마을투어’ 인기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남구 양림동의 근대 역사·문화 자원과 광주비엔날레를 연계한 문화관광 콘텐츠로 도심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난 5일 개막한 광주비엔날레와 연계해 남구 양림동의 근대 역사·문화 자원과 문화공간을 활용한 ‘양림권역 마을투어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은 ▲광주비엔날레 파빌리온 전시투어 ▲양림동 골목을 무대로 펼치는 ‘연극투어’ ▲광주비엔날레-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양림동 연결 셔틀버스…
남구, 예술 축제 ‘양림 골목 비엔날레’ 키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양림미술관거리협의체 예술인들이 주도하는 양림 골목 비엔날레를 지속 가능한 지역 문화 축제로 육성하기 위해 적극 지원에 나선다. 남구는 7일 “오는 10일부터 10월 31일까지 양림동 일원에서 열리는 양림 골목 비엔날레에 예산 7,000만원을 처음으로 투입한다”면서 “내년에는 지원 규모를 더 확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양림 골목 비엔날레는 그동안 양림미술관거리협의체가 중심이 돼 지역 미술인과 문화예술인들이 함께…
광주비엔날레-여수섬박람회, 예술·체험관광 매력 발산…“300만 관람객 모셔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유치 총력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5일 개막하는 대형 국제행사인 ‘제16회 광주비엔날레’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를 연계해 300만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제16회 광주비엔날레: 9/5(토) ~ 11/15(일),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9/5(토) ~ 11/4(수) 숙박 할인부터 순환버스 운행까지 맞춤형 혜택과 교통 편의를 대폭 확대해 지역관광에 활력을 불어넣을 방침이다. 특히 단순 일회성 방문을 넘어 관광객이 지역에 길게 머물려 깊이 있게 지역의 매력을…
남구, 한?중 청소년 문화 교류로 우정 쌓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의 대표 관광지이자 근대역사문화 마을인 양림동에서 이달 말 한국과 중국 청소년간 우정을 쌓는 국제 교류 문화 행사가 열린다. 남구는 9일 “중국 쓰촨성 청두시 초‧중학생 60여명과 남구 청소년 30명이 함께하는 한‧중 청소년 교류 행사가 오는 28일 양림동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국 청소년들이 문화와 역사, 일상을 공유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우호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