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5·18 품은 ‘효마을어울림센터’ 문 열어
– 공동체부엌, 생활문화센터 등 주민 맞춤형 복합문화공간 조성 / – 나눔과 연대의 공동체 정신 계승…주민 소통 거점 역할 기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양동(독립로200번길 7)에 주민 소통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복합문화공간 ‘효마을어울림센터’를 조성하고 13일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서구는 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생활 SOC 사업의 일환으로 총사업비 51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800㎡, 지상 5층 규모의…
광주 양동시장, 중기부 ′백년시장 공모′ 선정
호남 최대 전통시장인 광주 양동시장이 대한민국 대표 명품시장으로 육성된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백년시장 공모사업’에 양동시장이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양동시장은 1910년대 광주교 아래 백사장에서 2일과 7일 열렸던 5일장이 기원으로,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호남 최대 전통시장이다. 이번 공모는 70년 이상의 역사와 전통을 보유한 전통시장의 문화·역사적 가치를 브랜드화해 대한민국 대표 명품시장으로 육성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