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양돈농가서 찾는 악취 해법…이지성 행정부지사 현장 점검
정읍 양돈농가서 찾는 악취 해법…이지성 행정부지사 현장 점검 이지성 전북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가 6일 정읍시 이평면 양돈농장을 찾아 축산악취 저감시설의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농장에 설치된 ‘간헐적 액비순환시스템’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이 시설은 액비를 일정한 주기로 순환시켜 가축분뇨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줄이는 액비순환시스템의 한 종류다. 액비저장조를 설치할 공간이 부족한 소규모 농가에서도 악취 관리에 활용할 수 있다. 이번 방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