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폭염 선제 대응…비상근무 2단계 가동
– 폭염 위기경보 ‘심각’ 격상…재난안전대책본부 24시간 비상근무 / – 무더위쉼터 284곳‧살수차 6대 총가동…취약계층 보호 및 현장 예찰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연일 최고기록을 경신하는 폭염으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빈틈없이 지키기 위해 대응 수위를 최고 단계로 높였다. 서구는 31일 오전 10시부터 폭염 대응단계를 ‘경계’에서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격상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비상근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