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야생 수제차, 추석에 ‘향긋한 마음’을 전하다 By 강진군 강진 야생 수제차, 추석에 ‘향긋한 마음’을 전하다에 댓글 없음 1 Min Read 차문화 고장의 수제차··· 명절 가족과 함께 나누는 한잔 강진군이 추석을 앞두고 보은산과 만덕산 등 강진의 산자락에서 얻은 찻잎으로 만든 야생 수제차를 지역 대표 명절 선물로 알리고 있다. 강진은 예부터 산과 들 곳곳에 차나무가 자리해 온 차문화의 고장이다. 다산 정약용 선생이 유배 시절 머문 다산초당 주변에서도 차를 만들고 제자들과 나누며 학문과 삶을 이어간 이야기가 전해진다. 이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