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야간 안전 사각지대 제로화’ 조도 개선 사업 3건 완료
– 4억2천만 원 투입…가로등·보안등 확충하고 노후 조명시설 교체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시민들의 야간 보행 안전을 강화하고 조도 취약지역을 개선하기 위해 올해 2월부터 8월까지 시비 약 4억2천만 원을 투입해 추진한 조명시설 개선사업 3건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말 각 읍면동 수요조사와 현장실사를 바탕으로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과 야간 안전사고 우려가 큰 조명 취약지역을 우선 대상지로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