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문화예술촌~비비정에 ‘안심가로등’ 켠다
완주군, 문화예술촌~비비정에 ‘안심가로등’ 켠다 한국수력원자력‧월드비전 공모 최종 선정 완주군이 한국수력원자력이 후원하고 월드비전이 추진하는 ‘2026년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 공모에 삼례문화예술촌과 삼례역 일원이 최종 선정돼 야간 보행 환경을 대폭 개선한다. 이번 선정으로 월드비전이 전액 사업비 3억 원을 들여 해당 구간에 지능형 기둥(스마트폴) 20곳을 직접 설치해 기부채납한다. 군은 별도의 예산 투입 없이 시설물을 넘겨받아 체계적으로…
영암군, 영암읍 횡단보도 32곳 보행환경 개선
– 1억원 투입해 낮춤석·매립형 조명 설치, 지난해 삼호읍 이어 확대 – 영암군이 영암읍 횡단보도 32곳의 턱을 낮추고 야간 보행을 돕는 조명을 설치해 교통약자의 이동 불편을 줄인다. 군은 사업비 1억원을 투입해 오는 12월까지 영암읍 일원 횡단보도 32곳의 보행환경을 정비한다. 횡단보도 진입부에는 보도와 차도의 높이 차이를 줄이는 낮춤석을 설치해 휠체어와 유모차 등을 이용하는 주민이 편하게 이동할 수…
스마트 기술로 농촌 안전 지킨다” 농기계 안전 단말기 및 스마트 가로등 설치
임실군이 농촌 지역의 고령화와 취약한 야간 보행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농기계 안전 단말기 및 스마트 가로등을 설치하는 안전망 구축 사업의 본격적인 현장 설치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치 작업은 2026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6월 22일부터 7월 10일까지 3주 동안 진행되며, 농기계 안전서비스 단말기 83대와 스마트 가로등 275대를 관내 전역에 설치하고 시스템 연동 작업을…
정읍시 초산동, 정주교~호남고 상가 거리에 경관 조명 설치 완료
정읍시 초산동, 정주교~호남고 상가 거리에 경관 조명 설치 완료 정읍시 초산동은 침체한 지역 상권을 살리고 야간 보행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정주교에서 호남고등학교로 이어지는 상가 거리에 경관 조명 설치를 완료했다. 이번 조명 확충은 적은 예산으로도 주민 체감 효과를 크게 끌어올릴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상권 개선 사업으로 추진됐다. 초산동은 최근 해당 구간에 있는 가로등 10곳에 발광다이오드(LED)…
어르신 “빛나야 보인다, 빛나야 안전하다” 야간 시인성 확보에 나선 전북경찰
전북경찰청은 15일 교통약자인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장수군에서 전동휠체어 등 실버카 이용 어르신 대상으로 안전조명등을 설치했다. ‘실버카 안전조명등’ 설치 사업은 LED 조명등 전문업체인 ㈜에스라이팅에서 교통안전용품을 기부받아 한국교통안전공단 전북본부와 함께 고령자 안전을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이날은 고령자 사망사고가 가장 많은 달인 6월, 전북경찰청에서 추진 중인 「어르신 안심(안전을, 심다)」 교통안전 집중 홍보 대책의 일환으로 장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