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마을단위 액화석유가스(LPG) 배관망 구축사업 착착… 연내 139가구 가스 공급
정책 효과·주민 만족도 조사 병행… 에너지 기반 정책 기초자료 마련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도시가스 공급이 어려운 농어촌 지역 주민들의 에너지 복지 향상과 생활편의 증진을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마을단위 액화석유가스(LPG) 배관망 구축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남양면 장담마을(35가구)과 점암면 여호마을(104가구)을 대상으로 총사업비 19억 원을 투입해 액화석유가스(LPG) 저장시설, 배관망, 세대별 보일러…
고흥군, 액화석유가스(LPG) 안전망 강화로 군민 안전 지킨다
액화석유가스(LPG) 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 및 가스 안전장치(타이머 콕) 등 659가구 지원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액화석유가스(LPG) 사용가구의 가스 사고 예방과 에너지 취약계층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액화석유가스(LPG) 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사업’과 ‘서민층 가스 안전장치(타이머 콕)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액화석유가스(LPG)를 주요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농어촌 지역 특성을 반영해 노후 가스시설을 개선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