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티무용단, 춤으로 기억하는 여순사건 ‘애도-빛으로의 여행’
– 상실과 위로를 춤으로 표현… 한국무용·발레·뮤지컬 어우러진 복합 장르 무용극 선보여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오는 10월 10일 오후 6시 여수시민회관에서 여수시티무용단의 여순사건 추모공연 ‘애도-빛으로의 여행’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여순사건의 아픔과 상실을 춤과 음악으로 표현하고, 애도와 치유의 메시지를 전하는 창작 무용극이다. 고전 발레와 한국무용, 뮤지컬 요소를 결합한 무대에 오케스트라와 크로스오버 음악을 더해 슬픔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