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상무대, 농가 판로 확대 ‘상생협력’
장성군이 21일 상무대 육군화생방학교 본청 1층에서 ‘장성상생마켓 – 먹어야 산다’ 개장식을 가졌다. 유재훈 육군화생방학교장, 김한종 장성군수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해 개점을 축하했다. ‘먹어야 산다’는 육군화생방학교의 표어인 ‘알아야 산다’에서 착안했으며, 학교 내 공모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장성상생마켓 – 먹어야 산다’는 육군화생방학교 내에서 장성산 식재료를 활용한 먹거리를 판매하는 매장이다. 주방 면적은 18.6㎡로 5평 남짓…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서울 도심서 ‘전북의 멋과 맛’ 알린다…지역관광 안테나숍 6월 로컬 팝업 참가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서울 도심서 ‘전북의 멋과 맛’ 알린다…지역관광 안테나숍 6월 로컬 팝업 참가 ○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세종대로서 전북 부스 운영 ○ ‘지속 가능한 수도권 판로개척’을 통해 ‘지역 상생’ 협업 모델 구축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 전북관광기업지원센터(이하 센터)는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 위치한 ‘지역관광 안테나숍’에서 열리는 로컬 미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