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피서철 바가지요금·위생관리 현장점검 실시
관광지·해수욕장 주변·다중이용시설 현장점검… 관광객 불편 최소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10일과 11일 주요 관광지와 해수욕장 주변, 다중이용시설 등을 대상으로 바가지요금과 위생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지도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식품위생감시원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해 피서객이 많이 찾는 관광지와 해수욕장 주변 업소, 다중이용시설의 가격표 게시 여부와 요금 준수 여부,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살폈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