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건설기계 임시주기장 운영 종료… 불법주기 단속 강화
– 9월 21일 화장동·웅천 임시주기장 폐쇄… 정식 주기장 이전 당부 여수시(시장 서영학)가 도심 내 건설기계 불법주기를 해소하기 위해 운영해 온 임시주기장 3곳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인가기간 만료에 따라 최종 폐쇄한다. 시는 시내버스 회차지 조성 사업으로 이미 운영이 종료된 ‘돌산 진모지구’에 이어, 오는 9월 21일부터 ‘화장동 고인돌공원’과 ‘웅천 이순신공원’ 임시주기장 2곳의 운영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해당 임시주기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