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32명, 농촌 현장 한국어 배운다
– 농작업·일상생활에 필요한 기초 한국어 5차례 교육 – 영암군이 캄보디아 공공형 계절근로자 32명을 대상으로 농작업 현장과 일상생활에 필요한 한국어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9월 12일부터 10월 24일까지 월출산문화복지센터에서 총 5차례 진행되며, 월출산농협에서 근무하는 계절근로자들이 참여한다. 한 차례에 3시간씩 농작업과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기초 한국어를 배운다.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은 농협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