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2동, 주민이 직접 만드는 ‘기후안전망’ 구축 나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 지원2동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필수의제 실현 지원사업’에 선정돼 주민이 직접 마을의 기후재난 위험요인을 살피고 대응하는 ‘기후위기 생활대응 순찰대’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폭우 등 기후재난에 대한 행정 중심의 대응에서 나아가 주민 스스로 마을 곳곳의 위험요인을 발굴하고 해결하는 ‘주민참여형 기후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2동 지역자율방재단(단장 최강석)을 중심으로 주민자치회, 통장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