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본격 착공
– 광양읍 세승마을·다압면 매각마을에 총 44억 원 투입…주거환경 개선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광양읍 세풍리 세승마을과 다압면 금천리 매각마을을 대상으로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을 9월 착공한다.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이 많고, 30년 이상 노후주택 또는 슬레이트 지붕 비율이 높은 지역을 대상으로 생활·위생·안전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