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0일까지 이동탱크저장소 1,378개소 일제조사… 최근 3년 불량사항 151건 정비
7월 30일까지 이동탱크저장소 1,378개소 일제조사… 최근 3년 불량사항 151건 정비 이미지(2) 전북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도로 위를 이동하는 위험물 운송차량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6월 4일부터 7월 30일까지 8주간 도내 이동탱크저장소 1,378개소를 대상으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동탱크저장소는 차량에 고정된 탱크를 이용해 위험물을 저장하거나 운반하는 시설이다. 이동탱크저장소의 소유권이 바뀌거나 차량이…
전주시, 우기 대비 재해취약시설 현장점검 강화
전주시, 우기 대비 재해취약시설 현장점검 강화 – 우범기 시장, 9일 학소지구 우수저류시설 사업장과 갈마제 찾아 안전관리 실태 점검 ○ 전주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재해취약시설에 대한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나섰다. ○ 우범기 전주시장은 9일 완산구 평화동 일원의 학소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장과 중인동 갈마제를 차례로 방문해 우기 대비 재해취약시설 안전관리 실태와 재해예방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 이번…
노·사 손잡고 학교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앞장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실질적인 보건 조치를 강화하고자 ‘2026년 온열질환 예방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날부터 오는 26일까지 도내 50개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현장점검은 산업안전보건법 제39조에 따른 보건조치 의무를 이행하고, 학교 현장의 온열질환 예방 조치의 실효성을 높이는 게 목적이다. 특히 올해는 ‘노·사 합동점검’을 새롭게 도입해 점검 대상의 특성에 맞춘 투트랙 방식으로…
임실읍, 깨끗하고 안전한 명품 경관 조성‘총력’
임실군 임실읍(읍장 송기찬)이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산책 환경을 제공하고 도시 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2026년 임실읍 경관유지관리사업’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임실읍의 주요 진입로와 도로변 화단, 가로수를 정비하여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성황리에 마무리된 ‘제1회 임실N장미축제’ 기간 방문객 집중을 대비해 임실IC 화단 등 관내 화단 15개소와 국도 17호선 등 가로수 4개 노선을 사전…
김제시, 2026년 국가유산 집중안전 합동 현장점검 실시
김제시는 2일 ‘김제시 집중안전점검’ 일환으로 이현서 김제시장 권한대행(4일자 부시장)이 한국전기안전공사, 민간전문가 등과 합동으로 김제 금산사 등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20일부터 시작해 오는 6월 19일까지 이어지는 집중안전 점검 기간에는 공무원과 안전모니터봉사단, 건축·토목·소방·전기 분야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해 대형공사장, 다중이용시설을 포함한 주요 위험시설 84개소에 대해 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이날은 화재에 취약한…
임실읍, 무더위 폭염 취약노인 및 경로당 안전점검 나선다
무더위 폭염이 시작되는 여름철을 앞두고 임실읍(송기찬 읍장)에서는 더위에 취약한 노인들의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나기를 돕기위해 안전점검에 나섰다. 읍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폭염으로부터 취약한 노인들을 보호하기 위한 대책을 수립하고 혹서기 기간(6월~8월)집중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임실읍의 노인인구는 2,045명으로, 전체 인구(7,057명)의 29%에 달하며, 노인들이 혹서기 무더위 쉼터로 이용할 경로당은 58개소에 달한다. 이번…
부안 격포 대규모 관광개발사업 ‘속도’ 벌목작업 공정 본격화
부안영상테마파크, 소음·통신장애 대비 6월 1일~12일 임시 휴관 부안군은 착공 초기 실시한 안전점검을 통해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 데 이어 격포 대규모 관광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격포 대규모 관광개발사업은 변산면 마포리 일원에 총 1221억원의 민간자본을 투입해 18홀 규모의 골프장과 67실 규모의 관광호텔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지난 26일 골프장 조성을 위한 부지 정비 과정에서 벌목작업이 시작되며 사업…
전북자치도, 안전관리 민관협력위원회 개최… 여름철 재난 대응 역량 결집
전북특별자치도는 5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안전관리 민관협력위원회’를 열고 여름철 자연재난 안전관리 대책과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공동위원장인 고영호 전북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을 비롯해 재난예방·대응 분야 민간단체 관계자와 학계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풍수해 및 폭염에 따른 인명피해 최소화 방안과 재난 예방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안전관리 민관협력위원회’는「도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 조례」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