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후 첫 명절…전남광주특별시, 추석 안전관리대책 가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시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안전관리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특히 전남과 광주가 통합해 맞는 첫 명절인 만큼 각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연휴 기간 분야별 비상근무를 편성‧운영해 재난‧사고에 빈틈없이 대응할 계획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0일 광주청사와 무안청사를 연결한 ‘추석 연휴 안전관리대책 점검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점검회의는 시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