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교육발전특구 ‘맞춤전공교육’, 2학기 더 깊어진다
– 관내 7개 초·중학교 의견 듣고 모빌리티 심화 과정 등 운영 – 영암군이 세한대학교와 함께 운영하는 교육발전특구 맞춤전공교육의 1학기 성과를 점검하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2학기 교육을 이어간다. 영암군은 지난 21일 세한대학교에서 관내 7개 초·중학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지역산업 연계 맞춤전공교육 프로젝트’ 간담회를 열고 1학기 운영 결과와 2학기 교육 계획을 공유했다. 맞춤전공교육은 세한대학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