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근로자 첫 3시간이 현장을 바꾼다… 고흥군, 계절근로자 안심 정착 지원
모국어 조기적응교육·현장 상담 연계… 인권침해와 무단이탈 예방 강화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인권보호를 위해 법무부 조기적응프로그램과 군 자체 정착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한 ‘고흥형 조기적응교육’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법무부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조기적응프로그램 의무화에 따라 지난 8월 24일 라오스 국적 근로자 11명에 이어, 9월 1일 베트남 국적 근로자 23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