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본부, 40여 년 만에 새 둥지
– 대구 동구 안심뉴타운에 신사옥 준공…전기안전 업무·민원인 소통 공간 마련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 대구경북본부가 16일 신사옥 준공식을 열고, 대구경북 지역 전기안전의 새로운 거점으로 힘찬 출발을 알렸다. 대구광역시 동구 안심뉴타운에 들어선 대구경북본부 신사옥은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2,989㎡ 규모로 건립됐다. 민원실을 비롯한 경상권 사고조사센터와 대강당 등 고객 편의와 다양한 업무 수행을 위한 다양한 공간을 갖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