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부 배달 왔습니다” 강진군, 폭염 취약가구 살핀다
강진군·강진우체국 협력, 정기 방문으로 복지안전망 강화 강진군이 사회적 고립 위기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여름철 폭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2026년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사업’에 강진군이 2년 연속 선정되면서 추진됐다. 지원 대상은 고독사 위험이 있거나 은둔·고립 등으로 사회적 관계가 단절된 위기가구 100가구다. 지난해 70가구에서…
광산구, 어르신 외로움까지 챙기는 촘촘한 돌봄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홀로 지내거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외로움과 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해 안부를 살피고 건강과 일상을 지원하는 맞춤형 돌봄을 운영하고 있다. 광산구 치매안심센터는 돌봄 공백이 큰 독거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행복담아孝 생신 안부살핌’ 사업을 추진했다. 생신을 맞은 어르신 가정을 직접 찾아 축하와 함께 건강과 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약물관리와 인지활동을 점검했다. 생필품도 함께 전달하며 정서적…
오류동 복지만두레, 취약계층을 위한 안부살핌과 밑반찬 나눔
오류동 복지만두레, 취약계층을 위한 안부살핌과 밑반찬 나눔 – 저소득 70세대에 정성 가득한 제육볶음·열무김치 등 전달 – 대전 중구 오류동(동장 조명화)은 23일, 오류동 복지만두레(회장 오선영)에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70세대를 방문해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복지만두레 회원들은 제육볶음과 열무김치 등 밑반찬을 정성껏 준비하여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을 찾아가 전달하며, 따뜻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