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특정도서 6개소 상반기 정기순찰 실시
특정도서 내 불법행위 및 생태계 훼손 여부 등 중점 점검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관내 특정도서 6개소를 대상으로 생태계 보호와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상반기 정기순찰을 실시했다고 7월 13일 밝혔다. 관내 특정도서는 봉래면 곡두도·대항도, 도화면 목도, 과역면 아랫돈배섬·진지외도, 영남면 내매물도 총 6개소로, 「독도 등 도서지역의 생태계 보전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자연 생태계와 지형·지질·환경이 뛰어난 섬을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지정해 관리하고…
“대기소부터 안내판까지” 반려동물과 상생하는 광산구
공원·도서관 40개소 운영…반려예절 안내로 공존문화 확산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서로 배려하는 성숙한 반려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반려예절 안내판을 갖춘 반려견 대기소 운영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반려견 대기소는 보호자가 화장실 등 공공장소를 이용하는 동안 반려견을 안전하게 대기시킬 수 있는 공간이다. 광산구는 지난해 신촌·선운·운남공원 3개소 시범 운영 결과와 반려동물 정책수요 조사에서 나온 주민 의견을 반영해 공원,…
장성군, 축령산 전 구간 안내판 대대적으로 손본다
장성군이 축령산 등산로 안내간판 정비사업을 시행 중이다. 군은 설치한 지 오래되어 낡았거나 글씨가 지워지는 등 훼손된 안내판을 정비해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안전한 산행 환경을 조성한다. 바뀐 안내판은 등산객의 현재 위치와 이동 방향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다. 군 관계자는 “등산객들이 보다 쉽고 직관적으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전면 개선했다”고 덧붙였다. 이번…
서구, 집중호우 대비 하수도 시설물 집중 정비
– 맨홀추락방지시설 설치·배수시설 정비 등으로 침수 예방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국지성 폭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하수도 시설물 집중 정비에 나선다. 서구는 예산 총 13억여원을 투입해 침수 취약지역과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맨홀추락방지시설 설치 ▲빗물받이 준설 ▲하수관로 준설 ▲빗물받이 안내판 설치 사업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서구는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