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화뮤지엄 아트숍 ‘율아트’ 더현대 서울서 인기
16일까지 1층 루이비통·티파니·로에베 매장사이서 진행 민화뮤지엄 민화 소장품과 콘텐츠 기반 아트 굿즈 선봬 한국민화뮤지엄 공식 아트숍 ‘율아트(대표 오슬기)’가 이달 3일부터 16일까지 더현대 서울 1층 루이비통·티파니·로에베 매장 사이에서 대형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관람객과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민화만 생각한 40년, 율아트’라는 브랜드 정체성을 바탕으로, 한국민화뮤지엄이 축적해 온 민화 콘텐츠를 현대적인 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