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낡은 기자재’ 바꾸고 ‘아이들 꿈’ 키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구청장 김병내)가 지역아동센터 보육 환경 개선과 이용자 편의를 위해 낡고 오래된 기자재를 새것으로 교체‧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남구는 29일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의 학습 및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관내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노후 기자재 교체‧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관내 지역아동센터 47곳 가운데 25곳이다. 남구는 지역아동센터별 수요와 노후 정도 등을 살펴 필요한 기자재를 지원하고, 아이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