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특별시장, “반도체클러스터로 통합특별시 미래 열겠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29일 무안청사 서재필실에서 실·국·본부장과 직속기관장, 사업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특별시 첫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중심으로 전남광주의 미래를 새롭게 설계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민형배 특별시장은 이날 “반도체 클러스터는 연구개발과 소재·부품·장비, 물류, 인재 양성, 정주여건이 촘촘하게 맞물리는 거대한 산업생태계”라며 “반도체전략위원회와 반도체산업지원단을 중심으로 부지·전력‧용수…
전남광주특별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3.0’ 비전·전략 수립 나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8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3.0시대 구상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아시아문화중심도시의 새로운 미래비전 마련을 위한 연구를 본격 시작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김원중 대통령 소속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위원장을 비롯해 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5개 자치구, 유관기관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연구 추진방향과 주요 과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광주연구원이 수행하는 이번 연구용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위원회, 고려인마을서 아시아공동체문화권 발전 방안 논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3일 대통령 소속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위원회(이하 조성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광산구 이주민정책과 등과 함께 아시아공동체문화권인 광산구 월곡동 고려인마을을 찾아 포용적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실현방안을 논의했다. 아시아공동체문화권은 광산구·남구 일원에 사람과 문화유산이 공존하는 문화권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문화 다양성 축을 형성해 아시아문화중심도시의 관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