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맘껏광장,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지속가능발전교육(ESD) 공식 프로젝트 인증 2028년까지 연장
군산시의 전국 최초 아동권리광장인 ‘맘껏광장’이 유네스코한국위원회의 지속가능발전교육(Educa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 지속가능발전교육(ESD)) 공식 프로젝트 인증을 2028년 6월까지 연장하며 아동 참여와 권리교육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지속가능발전교육(ESD)은 환경, 인권, 평화, 시민참여 등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핵심 가치를 배우고 실천하는 교육으로, 아동이 자신의 권리를 이해하고 지역사회의 책임…
군산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위한 실무추진단 회의 개최
군산시는 23일 아동친화도시 실무추진단 회의를 개최하고 아동친화 환경 조성을 위한 주요 정책과제와 부서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이 행정 분야를 넘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와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먼저 ‘아동친화업소 지정·운영’ 방안과 관련하여 아동 동반 이용객을 환영하고 배려하는 지역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사업 추진 필요성과 인증 기준, 참여업소…
완주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표준조사 시행
완주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표준조사 시행 학생, 학부모 아동친화인식 진단 전국 최초로 유니세프(UNICEF)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갱신한 완주군이 아동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정책 진단에 나섰다. 완주군은 지역 내 아동친화 인식 수준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완주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표준조사’를 전격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는 7월 3일 금요일까지 약 2주간 진행하는 이번 조사는 완주군 관내 초등학교 4학년부터…
나주시, 아동 행복 도시 인정받아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인증 갱신
2030년까지 인증 유지…아동 참여, 권리 증진 등 아동친화 정책 결실 전남 나주시가 아동의 권리 보장과 참여 확대를 위한 지속적인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인증을 갱신하며 모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한층 속도를 낸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UNICEF Child Friendly City) 인증 갱신을 승인받아 오는 2030년 6월 22일까지…
유성구, 대전 최초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갱신
유성구, 대전 최초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갱신 2017년 최초 인증 이후 강화된 인증기준에도 상위단계 유지 아동·청소년 의견 정책 반영…교육환경 개선 성과 인정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갱신하며 전국적인 아동친화 선도도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유성구는 지난 2017년 대전 최초로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2021년 상위단계 인증을 받았으며, 올해 상위단계 인증을 갱신했다고 23일…
담양군, ‘담양을 담은 학생연합회’ 대상 아동권리교육 성료
담양군, ‘담양을 담은 학생연합회’ 대상 아동권리교육 성료 – 아동친화도시 비전 공유 및 아동권리 이해 높여 담양군은 지난 17일 담양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담양을 담은 학생연합회’ 소속 학생 44명을 대상으로 2026년 아동권리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의 주역인 아동·청소년들이 자신의 권리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담양군이 추진하는 아동친화도시의 비전과 가치를 함께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담양군의 아동친화도시 추진…
나주시, 제4기 아동참여단 모집…아동이 제안하는 정책 실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실현…아동 의견 정책 반영 위한 참여기구 운영 전남 나주시가 아동의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는 참여 기반을 확대하며 아동이 정책의 수혜자를 넘어 지역사회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나선다. 16일 나주시(시장 윤병태)에 따르면 아동의 권리 증진과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제4기 아동참여단’을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 아동참여단은 아동이 지역사회의 다양한 정책과 사업에 주체적으로 참여해 의견을…
광양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갱신 획득
– 전남·광주 최초 상위단계 재인증… 아동친화도시 위상 재확인 – 광양시는 6월 15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갱신’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갱신은 전남·광주 지역 최초 사례로, 광양시가 2018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최초 인증을 받은 데 이어 2022년 상위단계 인증을 획득한 이후 아동 권리 증진과 아동친화 정책 추진 성과를 다시 인정받은 결과다. 인증기간은 2026년 6월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