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여덟 어른, 밥상은 처음'…익산시, 홀로서기 지원
‘열여덟 어른, 밥상은 처음’…익산시, 홀로서기 지원 – 아동양육시설 3개소 30명 대상 ‘맞춤형 생활 조리 교육’ 가동 – – 1일 첫 교육, 4일·11일 3차례 진행…식생활 자립 능력 배양 – – 식재료 관리부터 조리 실습까지…안정적인 사회 정착 지원 – 익산시가 아동양육시설을 떠나 홀로서기를 앞둔 자립준비청년들이 혼자서도 건강하고 온전한…
아름다운 가게 전북본부, 익산 자립준비청년 응원
아름다운 가게 전북본부, 익산 자립준비청년 응원 – 아동양육시설 자립준비청년 3명에게 300만 원 지원 – 익산시에 자립을 앞둔 청년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나눔이 전달됐다. 익산시는 15일 ‘아름다운가게 전북본부(공동대표 김진형·김주형)’로부터 성금 300만 원을 기탁받았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지역 내 아동양육시설 3개소를 통해 자립을 앞둔 청년 3명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성금은 사회 정착에 필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