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고향사랑기금 어디에 쓸까…2027년 사업 선정 논의
정읍 고향사랑기금 어디에 쓸까…2027년 사업 선정 논의 정읍시가 22일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열고 2027년 기금사업 8건 선정안과 올해 사업계획 변경안 등 두 안건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유호연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민간 전문가 6명과 직위에 따라 참여하는 위원 3명 등 모두 9명으로 구성돼 있다. 내년도 사업안은 체육과 놀이, 노인복지, 보육, 아동문화, 보건의료 등 시민 생활과 맞닿은 분야로 구성됐다. 심의 대상에는…